포토] '생존권 사수'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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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존권 사수' 구호 외치는 레미콘운송노조.
[포토] 발언하는 임영택 위원장.
반박엔 모욕 주고 칭찬엔 춤 춘다…준비 없으면 당하는 ‘트럼프 회담’.
李 “수확할 수 있다면 빌려다가 씨 뿌려야”… ‘확장재정’ 시사.
[손석희의 질문들3] '손석희의 <질문들>' 문형배 재판관과 함께 다시 돌.
전광훈 "尹대통령실 비서관 만나"…'지원요청' 질문엔 답 안해.
李대통령"해야 할 일은 많은데 쓸 돈 없어…국가재정 취약".
李 "국가 재정, 봄씨앗 역할…가을 수확 가능하면 빌려서 뿌려야".
與 "대북송금 사건, '李대통령공범 프레임'…기획자 등 밝혀야".
[포토]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조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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