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와 유사한 9346억원으로
페이지 정보

본문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9346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당기순익은 934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순이익만 보면 은행 순이자마진(NIM)의 추가 개선과 수수료이익의 양호한 성장세에 힘입어 전.
우리금융그룹 상반기 실적 추이,우리금융그룹 CET1(보통주자본) 비율 추이/그래픽=이지혜우리금융그룹이 올 2분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올렸으나 상반기 기준으로는 지난해에 미치지 못했다.
그럼에도 밸류업(기업가치제고계획)의 핵심 지표인 CET1(보통주자본.
올해 1분기 기준 동양생명 운용자산 32조6834억원과 ABL생명 운용자산 16조6208억원 등 약 50조원이우리자산운용에 위탁될.
완전자회사 합병에 대해서는 현재 각 사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위험가중자산 관리·리밸런싱을 통해 주주환원 핵심이 되는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12.
5%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관리.
우리금융제공우리금융지주는 이달 초 인수한 동양·ABL생명과 관련해 유상증자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성욱우리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25일 상반기 실적발표 직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동양생명, ABL생명 모두 킥스비율(K.
6% 감소한 수치지만,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지난해(1조7555억 원)와 유사한 수준이다.
생명·ABL생명을 편입해 종합금융그룹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비은행 부문의 균형 있는 성장과 본격적인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그룹의 수익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우리금융보통주자본비율은 12.
순영업수익에도 각종 일회성 요인과 디지털·정보기술(IT) 등 미래 성장 투자 확대 영향으로 1년 전보다 10% 이상 줄었다.
우리금융은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이 1조55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조7555억원 대비 11.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 5513억원을 시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11.
우리금융은 "지방 건설 경기 둔화로 인한 책임준공형 신탁 충당금 등 일회성 요인 발생에 따른 대손 비용 증가라는 일회성 요인이.
- 이전글열린다…법원, 콜마홀딩스 허 25.07.25
- 다음글지털 시대, 인간 사유의 종 25.07.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