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노지감귤착과량이 지난해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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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노지감귤착과량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지역별 편차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노지감귤의 10a당 착과수는 전년 대비 0.
1% 감소하는데 그치면서 사실상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제주 제주시에 있는노지감귤농장.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제주도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이노지감귤농장 볼록총채벌레 방제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26일 농가에 당부했다.
감귤농장에 주로 발생하는 볼록총채벌레는 기온이 오르면 번식 주기가.
이 20일 NH농협은행 제주수련원(표선면 세화리)에서 ‘고품질감귤생산을 위한 재배관리 교육’을 진행했다(사진).
교육에는노지감귤재배 농민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병해충 방제법을 비롯한 여름철감귤나무 관리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6월부터 수가 늘기 시작해 7월에 가장 많아지며, 10월까지감귤의 새순부터 열매까지 다양한 부위를 갉아먹어 피해를 준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노지감귤원에서 볼록총채벌레가 많이 번식하기 전에 적절한 시기에 퇴치.
기술원은노지밭작물에는 스프링클러나 분사 호스를 이용해 이른 아침과 해질녘에 물을 주고,노지감귤의 경우 착과량이 많거나 뿌리가 얕은 나무를 중심으로 물을 공급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여름철 급속히 밀도가 증가하는 볼록총채.
제주산 하우스감귤출하량 2만3943톤 중 농.
감협을 통해 상품을 선별 출하하는 계통출하 비율은 76%(1만8231톤)에 이른다.
노지감귤계통출하율 46%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계통출하 물량의 35%는 제주감귤농협이 운영 중인 거점 APC에서 비파괴 선별하는 등 철저.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나오는데 주로 여름철 과일 시장에 나온다.
매년 10월 말부터 12월까지 나오는노지감귤(일반감귤)과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나오는 황금향·한라봉 등 만감류의 빈자리를 채우는 귤이다.
━ 7월 11일엔 서울에서 만나요.
낮아져 작업하기엔 좋지만, 습기 탓에 깻잎이 물러지니 출하하기 쉽지 않은 건 폭염 때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제주에선노지감귤피해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현재근 서귀포 제주위미농협 조합장은 “메말랐던 상태에서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면노지감귤이 수분.
감귤열매가 자연적으로 떨어지는 생리 낙과 현상이 평년보다 일주일가량 늦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만감류와노지감귤농가에서 10월까지 열매를 솎아내는데, 생리 낙과가 늦게까지 이어지면 농가에서 나무에 열린감귤양을 예측할 수 없어 자칫.
제주산 하우스감귤이 무더위 속에서 출하돼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한다.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나오는 하우스감귤은 10월부터 12월까지 나오는노지감귤(일반감귤)과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나오는 황금향·한라봉 등의 빈자리를 채우는 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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