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에서 촬영된 눈밭을 질주하
페이지 정보

본문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눈밭을 질주하는 담비 가족.
국립공원공단 제공 눈밭을 뛰어다니는 담비 가족, 하늘다람쥐를 사냥하는긴점박이올빼미등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희귀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22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설 연휴를 맞아.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가 제 몸집보다 5배 큰 고라니를 사냥하는 모습이다.
멸종위기종인 담비,긴점박이올빼미, 하늘다람쥐, 삵 등이 국립공원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22일 공개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날 지리산·무등산·소백산·경주.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겨울철 눈밭을 뛰어다니는 담비 가족, 하늘다람쥐를 사냥하는긴점박이올빼미등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희귀한 활동 장면을 담은 영상을 22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담비.
야생동물의 희귀한 활동 장면을 담은 영상을 22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담비, 삵, 하늘다람쥐,긴점박이올빼미와 일반 야생동물인 고라니, 노루, 멧돼지, 너구리 등이 담겼다.
공단은 지리산, 무등산, 소백산, 경주, 팔공산 등 국립.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분포하는 산림지대에만 서식하여 가장 보기 어려운긴점박이올빼미는 몸길이는 50센티미터 내외에 무게는 700그램 정도의 큰 크기와 가슴과 배에는 갈색의 세로줄 무늬가 있어올빼미와 구분.
[서울=뉴시스] 오대산 국립공원에서 원격 카메라로 포착된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긴점박이올빼미새끼 2마리.
(사진=국립공원공단 제공).
[경향신문] 국립공원공단 제공 멸종위기 야생동물인긴점박이올빼미의 생육과정이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오대산에서 서식하는긴점박이올빼미가 인공둥지에서 새끼 2마리를 부화해 키우는 생육과정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긴점박이올빼미의.
국립공원공단 제공 오대산에서 서식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긴점박이올빼미가 인공둥지에서 새끼 2마리를 낳고 기르고 있는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오대산국립공원 내 인공둥지에서긴점박이올빼미가 새끼를.
◀ 리포트 ▶ 솜털이 보송보송한올빼미두마리.
- 이전글뒤를 작은 담비 한 마리가 힘 25.01.22
- 다음글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사업 25.01.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