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화가
헬무 바크락-바레(Helmuh Bachrach-Baree)는 1898년 독일에서 태어나 1964년 사망하였다.
그는 화가 아버지(Emanuel Bachrach-Barée :1863 – 1943)의 영향을 받아 일찍이 그림 공부를 하였으며 가장 먼저 신인상주의(neoimpressionistische Malweise)를 배웠으나 아버지의 영향으로 세밀화를 그렸다.
그의 작품 주제는 풍경화와 인물화 그리고 동물화 등 다양하며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채기술을 개발했고 이는 가을 풍경화에 잘 나타나고 있다.
그는 역사적으로 나치에 의하여 화가 생활을 금지당하기도 하였으며 후에 강제수용소에 갇히는 고통을 겪기도 하였다.
1945년 그가 그린 그림 <다카우 강제수용소의 인간 1945년 4월>은 현재 뮌헨 박물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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