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화가
한스 트리폴트 (Hans Trippolt)는 1919년 오스트리아 서쪽 끝 (Bad St. Leonhard)에서 태어나 2012년 보랄베르그(Vorarlberg: Schruns)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브레겐츠를 대표하는 풍경 화가로서 오스트리아 서쪽 끝 스위스 국경의 지방(Vorarlberg)의 풍경을 누구보다 잘 표현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10년간 (1939-1949) 전쟁포로 및 감옥생활을 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조화한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