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인물화가 풍속화가, 비엔나 대학교수
오트마를 루치카 ( Othmar Ruzicka)는 비엔나 응용미술 아카데미에서 공부를 마쳤으며 그의 작품은 오스트리아 동쪽지방과 슬로바키아 그리고 모라비아 지방에서 주제를 두는 경향을 보인다. 그는 제 1차 세계 대전 기간 중 종군 미술작가로 활동하였으며 이 기간동안 발칸 반도와 알바니아에 대한 경험을 작품에 반영하였다.
그는 1907년 비엔나 미술협회 회원이 되었으며 1956년 공동 작품 전시회를 하는 등 활동을 하였다.
그는 자신의 재능을 다양한 상을 통하여 확인하였는데 1913년 슬로바키아 농민 그림으로 국가 금메달 훈장을 받았으며 그의 유화 작품은 1914년과 1947년 비엔나 미술가 협회로부터 작품상을 수여하였다.
그는 1949년부터 비엔나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