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성화가
마리 폰 아른스부르그 (Marie von Arnsburg)는 1853년 비엔나에서 태어나 1940년 비엔나에서 사망한 오스트리아 여성화가이다.
그녀는 궁정배우(Friedrich Ludwig Arnsburg)의 딸로 태어나 일찍부터 회화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개인교습을 통하여 화가로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녀는 다양한 화가를 스승으로 하면서 분위기인상주의( Stimmungsimpressionismus)의 자연 풍경화를 확립하였다.
그녀는 1900년대 초 오스트리아 전국에서 전시회를 갖고 다양한 화가협회 특히 여성화가 협회에 적극 참여하였다.
현재 그녀의 수채화 그림은 비엔나 미술관 및 오스트리아 연극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