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토이플 ( 여성화가 가명: Marie Egner 추정)
190년대 초 까지 오스트리아 여성은 화가로서 성장하고 활동하는 차별과 제약을 받아야 했다.
1) 여성은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할 수 없어서 아케데미 교수에게 사사 받을 수 밖에 없었으며,
2) 화가로서 전시회에 여성의 이름으로 참여 할 수 없는 등 활동에 제약을 받았고, 야외에서 그림 활동을 하는 데에도 제약을 받았다.
3) 판매에 있어서도 여성의 그림은 대상에서 제외 되어 재정적 불이익을 받아야 했다.
여성이 화가가 되려면 과정에서 재정적 부담이 엄청나게 클 뿐만 아니라 화가로서 활동의 제약과 재정적 어려움을 동시에 갖게 됨으로써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더구나 오스트리아는 더욱 보수적이어서 더 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