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화가로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활동
루마본 플라이쉬 라이닝겐 (Luma von Flesch-Brunningen)은 1856년 현재 체코 도시 (Brünn)에서 태어나 1934년 독일 뮌휀(München)에서 사망하였다.
그녀는 처음 체코 부륀 (Brünn)에서 미술학교(Josef Zelený (1824–1886)를 나와 비엔나에서 회화를 배웠다.(Alois Schönn)
그녀는 유럽과 아메리카 여행 이후에 뮌휀에서 추가로 회화 공부하였다.( Frithjof Smith-Hald, dann bei Franz Xaver Simm.)
그녀는 풍물적 성격의 그림을 그렸는데 <기도 (Andacht)>, <부랑인(Obdachlos)>, <오후의 간식 (Vesperbrot)>, <학교에서 (In der Schule)>,
<십자가 밑에서 (Unter dem Kreuz)>,<후회(Reue)> 등이 있다.
1902년 그녀는 뮌휀 전시회에서 크게 호평 받았으며 그녀의 작품은 현재 체코의 부른 박물관 및 뮌휀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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