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화가
한스 프랑크 (Hans Frank d. J.)는 1925년 비엔나에서 출생하였고 2018년 알프스 마을( Zell am Moos)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화가 가족(아버지 Leo, 형제: Hans)사이에서 성장하였고 비엔나 음악 아카데미에서 지휘와 작곡을 전공하여 디플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고등학교에서 회화, 음악 등을 가르치며 예술적 기반을 근거로 뮌헨 예술가 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그의 작업은 자연을 기반으로 비쳐지는 모습과 확산되는 광경을 그림에 반영하는 능력을 색채와 드로잉에서 서로 조화하는 능력을 보이고 있었고 그는 유화 이외에 목판화를 조화하는 데 집중하였다.
이러한 기술은 그의 아버지와 형제가 개발한 것을 모티브로 하여 더 발전시켰으며 그 결과 그는 목판화(배나무)에 일본 한지와 수채화를 활용하여 조화된 작품을 완성하였다.
이러한 작업은 각각의 작품이 별도의 색깔을 내도록 하여 수준 높은 예술적 그리고 기술적 작품을 완성하게 되었다. 한편 그에게 있어서 액자는 그림의 일부였으며 그의 작품 중 돋보이는 것은 알프스 작은 마을에서 지켜본 환상적인 경치를 종합적인 예술작품으로 승화한 것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