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최고 인물화가, 식물 화가, 조각가
모리츠 미쉘 다핑거 (Moritz Michael Daffinger)는 1790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나 1849년 비엔나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19세기 오스트리아 최고의 인물화 (그림엽서) 및 식물 화가로 11세에 비엔나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이 허가되었고 회화를 전공하였으며
1800년대 초부터 인물화를 그리는데 집중하였다.
처음에 당시 외무부 장관 메테르니히 (Klemens von Metternich)와 그의 부인 멜라니 공주(Princess Melanie) 및 가족을 독특한 자세(posed as the goddess Hebe)로 표현하였다.
이후 그는 식물을 그리는 데 집중하는 변화 시기를 가졌다.
그는 사망 후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으며 그의 작품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그 제국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특히 그의 얼굴 모습은 1990년 유로 화폐 이전 오스트리아 화폐 20 쉴링에 초상화가 남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