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화가
루드리히 부르겔 (Ludwig Brugel) 은 1901년 오스트리아 체코 지역(Großmeseritsch)에서 태어나 1972년 게토 (Ghetto )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저널리스트이며 노동자를 위한 운동가로 활동하였고 사회민주당 정치가로 분류된다.
그는 현재의 체코지역(Brunn)에서 성장하였고 비엔나에서 의학을 전공하였다.
야학을 운영하여 제자들과 함께 신문사(Wiener Morgenzeitung)를 만들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복잡한 정치 상황에 정치가와 저널리스트로 적극 참여하였으며 한쪽 눈을 실명하고 5권의 <오스트리아 사회민주당 역사>를 집필하였다.
그는 1938년 나치에 의하여 체포되고 유태인 수용소(Holocaust : Getto in Theresienstadt)에서 죽음을 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