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화가, 나폴레옹 종군 화가
알부렉흐트 아담(Albrecht Adam )은 1787년 독일 뇌르틀링겐에서 출생하여 1862년 독일 뮌헨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1812년 러시아 전역에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동행한 바이에른 화가이며 보나파르트의 대군(Grande Armée)의 바이에른 분견대에 공식 예술가로 배속되어 모스크바 전역에 대한 중요한 기록을 스케치, 그림 및 묘사를 하였다.
그는 독일 뉘른베르그 (Nuremberg) 예술 아카데미에서 미술(드로잉)을 공부했고 뮌헨으로 옮겨 전쟁과 전투장면에 대한 표현을 크스스토퍼 쯔빙거 ( Christoph Zwinger:1764–1813)에게서 배웠다.
그후 비엔나로 이주한 그는 프랑스와 신성로마제국과의 전쟁을 표현했으며, 이후 나폴레옹 군대의 러시아 침공을 전속으로 그리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자신을 유명하게 한 다양한 그림은 많은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